8월 23일


7월 26일 면접도. 
만약 서류를 통과하게 된다면.

현재 나는 객관식의 함정에 여지없이 걸려들고 있다.
어중간히 알아서 풀려고 깨작대다가 오답을 찍으면 
결국 몰라서 틀린 애들과 다름없이 되어버리는.
잘못하면 한줄로 찍은 애들보다 못한 점수마저 나온다는;
그러나 완벽히 알지 못하더라도 답을 맞출수 있다는
묘미와 함정을 넘나드는 객관식의 양면성이란..

 이놈의 객관식, 특히 다지선다 문제들! 
 남은 한달동안 함정 피하고 실수 안하도록 해보자 :D
 결국 차이는 실수 하느냐 안하느냐에서 판가름 나니까..




체념
결국 다 지나갈 테니까


지하철에서 앉아있다가.
무념이

A양 캐릭에게 친구가 생겼다
얘가 바로 우울함의 화신
수시 자기소개서 쓰다가 하도 우울해서 탄생한;

by A양 | 2008/06/30 00:14 | Night and 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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